
느리게 흘러가는 공간에서 소소한 행복과 함께하세요.

남편의 추억이 깃든 한옥입니다.
부부가 같이 공사에 참여하여 전체 수리가 이루어졌고
인테리어는 대청마루와 서까래를
온전히 느끼는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.





글을 지으시던 시할아버지의 호를 따라
집 이름은 '석주재'가 되었습니다.
